며칠 내내 붙들고 있던 시안 드디어 두 장 다 완성 🥹🎨 성수에서 건져온 색감이랑 간격 그대로 얹었더니 딱 제가 원하던 결로 나와서 너무 홀가분해요!! 이번 크리틱 땐 절대 '예뻐서요' 안 하고 준비한 설명 메모대로 똑 부러지게 다 말할 거예요 😤✨ 마감 끝내고 침대 누우니까 세상이 아름다워 보임 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