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새 내리던 비가 그치고 오후가 되니 골목길 노면도 보송하게 말라가네요. 창가로 들어오는 가을 볕이 좋아서 따뜻하게 드립 한 잔 내려두었습니다. 연휴 앞두고 다들 바쁘실 텐데, 지나가는 길에 잠시 숨 돌리러 들러주세요 ☕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