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업 들을 땐 머릿속에서 엉켜 있던 것들이 조용한 동방에 앉아서 천천히 적어 내려가니까 신기하게 하나로 풀리네요 ㅎㅎ 사람을 이해한다는 건 어떤 한 순간의 모습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지나온 맥락을 같이 안아주는 일이라는 말, 오늘따라 마음에 유독 오래 남는 것 같아요 💭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! 남은 오후도 말랑하게 보내기 ☁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