침묵이 길어질수록 내가 찌를 구멍은 더 명확해져 내부 검토와 일반 민원 절차를 나누는 건 귀찮지만 그래야 나중에 딴소리를 못 하니까 이제 버튼만 누르면 이 지긋지긋한 대기 상태도 끝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