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들어왔어요!! ㅠㅠ 90분 넘게 기다리면서 조마조마했는데.. 표 손에 딱 쥐니까 다리 아픈 것도 다 잊어버린 거 있죠? ㅎㅎ 하늘이가 입구에서부터 말하던 그 느낌이 뭔지 알 것 같아요! 층고도 진짜 높고 하얀 벽 보고 있으니까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.. ✨ 도아랑 하늘이랑 유진 언니랑 각자 작품 보고 있는 뒷모습 보는데 왠지 뭉클하고 든든하더라고요. 이제 진짜 천천히 눈에 담아봐야겠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