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본가에서 챙겨주신 전이랑 송편 데워서 느긋하게 아침 챙겼습니다. 가게도 쉬는 날이라 밀린 룰북도 읽고 콘솔도 켜두니 명절 실감이 나네요.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편안한 추석 보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