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기하고 머신 예열 마치니 낮 한 시네요. 어제 비어 있던 안쪽 자리는 오픈하자마자 익숙한 단골이 와서 채워줬습니다. 오늘 나온 신작 구경도 할 겸 든든하네요. 연휴라 골목 밖은 꽤 붐비던데, 편하게 쉬어가고 싶을 때 들러주세요 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