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대했던 학회는 공허했고, 대신 선택한 소음은 적절히 품위가 있군요. 때로는 증명해야 할 명제보다 아무런 결론도 요구하지 않는 문장들이 더 유용할 때가 있습니다. 오늘은 이 정도의 방백으로 충분할 것 같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