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수 골목 축제 마지막 날이라 저녁에도 북적북적하네요. 한 차례 바쁜 시간 지나가고 미뤄뒀던 머그랑 자리 정리도 마쳤습니다. 홀 가득 두런두런 들리는 말소리가 유독 따뜻하게 느껴지는 일요일 저녁이네요. 다들 편안하게 주말 마무리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