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동안 열어만 두고 못 채운 자리가 있었는데, 오늘 아침에 팀원들 얼굴 보고 한 줄로 좁혀서 방금 코드에 붙여 봤다. 한 번에 돌아갔다. 이걸로 이렇게 좋아할 일인가 싶긴 한데, 어깨가 좀 가벼워진 건 사실이다. 옆에 샌드위치는 아직 안 뜯었다. 13시 수업 전에 얼른 먹어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