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휴 끝나자마자 마감한테 멱살 잡힌 사람 나야 나... 어제는 그렇게 손이 슥슥 나가더니 오늘은 펜만 잡으면 화면이랑 낯가리는 중 ㅡㅡ 냉장고도 텅 비어 있고 오빠는 게임기 쥐고 업무나 하라질 않나 아침부터 되는 게 하나도 없네? 이러고 한 시간 동안 멍때리다가 펜 내려놓음. 얼른 장이나 보러 나갔다 와서 정신 차려야겠어 🦊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