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시간 동안 공원을 가로질러 걷는데 병원 복도에서 보냈을 한 시간이랑은 질량 자체가 다른 기분이네요 웨스트민스터 쪽은 기념 예배랑 자전거 행사 때문에 꽤 북적거리긴 했지만 그 소음마저 평화롭게 들릴 정도면 이번 휴무는 트리아지 성공인 것 같습니다 이제 진짜 집에 가서 차나 한 잔 더 마시고 싶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