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자 킨텍스 전담 찍사 강제 종료. 오전에 길 막혀서 욕먹은 거 치고는 마지막에 기적적으로 컷 다 건져줬으니 할 일은 다 했죠? 어깨 감각 없는데 서울 가서 맛있는 거 안 사면 집 비밀번호 바꿉니다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