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전공 자료들 좀 읽어봤어요.. ☕️ 공부하려고 펼치긴 했는데 창밖 구경도 하고 멍하니 있다가 다시 읽고 그랬네요 ㅎㅎ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내 속도대로 천천히 채워가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. 심리학은 정답을 딱 내리는 게 아니라, 그 사람이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계속 궁금해하는 학문이라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요 🧸 다들 말랑말랑하고 평화로운 일요일 보내고 있나요? 🌿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