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가 잠깐 멎었네요. 젖은 길에 미끄러져서 오시는 분들이 오전 내내 제법 있었습니다. 오후엔 또 소나기나 우박 예보가 있던데 다들 바닥 잘 보고 다니셨으면 좋겠네요. 퇴근길까지 보드가 너무 소란스럽지 않기만을 바라는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