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와본 동네인데 동선부터 외워두니까 자리 잡는 건 일도 아니네요. 사람 파도에 삼각대 몇 번 밀리긴 했는데 점등하자마자 수면에 색 갈리는 거 보니까 오늘 밤값은 확실히 건진 듯ㅋ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있죠? 나 보고 싶다고 한강까지 뛰어오진 말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