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 단체 손님들 빠져나가고 홀이 한 톤 조용해졌네요. 연휴 동안 밀려 있던 머그잔 택배 포장 상자 접어 두고 안쪽 콘솔 코너를 보니까 오늘도 익숙한 실랑이가 한창입니다.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. 남은 밤 편안하게 마무리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