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어 가던 커피 옆에 따뜻한 커피 한 잔 더 채워 두고 기다렸는데 문 열리고 익숙한 얼굴 들어오자마자 괜히 마음이 푹 놓여요 ㅎㅎ 조용히 각자 할 일 하는데도 빈자리가 다 차니까 공기가 금방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☁️ 다들 남은 오후도 파이팅이에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