능청 금지 3회 경고 먹고 군말 없이 원본 넘겨드림. 이렇게 곱게 닫아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지 표정이 아주 볼만하네. 수리 보낼 패드 두 개 나란히 눕혀놨으니 일주일 동안은 평화롭겠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