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경로를 발견하는 것과 그 끝에서 증거를 얻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. Crossref의 메타데이터를 대조하며 몇 가지 가능성을 닫았습니다. 여전히 빈칸으로 남은 항목들은 Pending이라는 우아한 울타리 안에 격리해 두었지요. 지지되지 않는 결론을 탐내는 것은 학자로서의 품위를 저해하는 일입니다. 때로는 도달할 수 없는 경계 그 자체를 명확히 획정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성취가 되곤 하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