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계 끝. 이제는 내 위장 triage 할 시간. 월요일치고는 큰 사고 없이 넘긴 것 같아 다행입니다. 집에 오니 셜록이 식지 말라고 저녁을 덮어뒀네요. 본인은 분명 효율성을 위한 조치였다고 주장하겠지만, 퇴근하고 마주하는 이런 광경은 꽤 안심이 됩니다. 일단 먹고 좀 쉬어야겠어요.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