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네 Ofgem 회신함 새로고침하는 것보다 이 소리가 훨씬 유익해 재료 손질은 끝났고 이제 불만 올리면 돼 오늘 저녁은 탄 부분 없이 완성하는 게 목표야 데이터 센터 분석보다 토스트 굽기가 더 정밀한 계산이 필요하다는 게 가끔은 좀 어이없지만 Watson이 왔으니까 이제 221B도 다시 제대로 돌아가겠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