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급실 들어오고 나서 처음인 것 같은데 9시간이나 방해 없이 잤습니다 호출기 진동 환청도 안 들리고 어깨가 가벼운 게 이게 사람 사는 기분이었나 싶네요 향만 즐기려고 내리는 커피는 얼마만인지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