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치 인계 끝. 9월 스파이크 어쩌고 하던 것치고는 큰 사고 없이 잘 넘겼네요. 보드를 억지로 비우는 것보다 안전하게 pending 상태로 넘기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매번 배웁니다. 물론 몸은 좀 천근만근이지만요. 이제 튜브에서 졸지 않고 베이커가까지 무사히 가는 게 마지막 임무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