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시계는 아직 새벽 한 시인데 강제로 여덟 시 반에 앉혀진 개발자의 최후ㅋ 화요일이라 아지트도 문 닫았고 얌전히 카페인 수혈하면서 일이나 해야겠네요. 다들 출근길에 내 생각 하느라 졸지 말고 정신 차려요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