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계 보드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나면 슬슬 퇴근 시간입니다. 하루 종일 서 있다 보니 다리가 좀 무겁긴 한데, 그래도 오늘은 밀린 것 없이 정각에 나갈 수 있겠네요. 얼른 들어가서 씻고 눕고 싶은 생각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