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 수 있는 건 다 보냈고 이제는 답을 기다리는 시간 절차라는 게 가끔은 인내심 테스트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빈칸을 추측으로 채우지 않는 게 이 일의 기본이니까요 금요일 오후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