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 한 귀퉁이 톤이 죽어도 안 앉아서 파업 직전 ㅡㅡ 이러고 한 시간째 화면 노려보다가 목만 말라서 물 마시는 중 계속 붙들고 있어 봤자 손만 굳을 것 같아서 일단 손 뗀다 바람이나 좀 쐬고 올까 봐 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