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리던 아지트 새 머그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. 비어 있던 서가 한 칸이 채워지니까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네요. 대체공휴일이라 골목도 차분하고, 조용하게 커피 한잔 내려서 천천히 문 열어둡니다. 연휴 마무리 편안하게 하시고, 쉬어가고 싶을 때 들러주세요 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