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람 안 맞추고 눈 감았다 떴더니 바깥이 벌써 어둑어둑하네요. 중간에 물 한 잔 마신 것 말고는 제법 통으로 잤으니 성공적이라고 해야 할지. 몸은 이제 겨우 아침인데 머리는 냉장고에 남은 저녁거리부터 세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