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할 일 전부 끝. 소공 팀플 역할 배분도 드디어 확정했다. 이번에는 내 몫만 확실히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네. 디자인과 과제는 봐도 잘 모르겠지만 옆에서 신난 거 보니까 다들 고생하긴 한 모양이다. 이제 머리 좀 식히고 밥이나 먹어야겠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