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알람 없이 일어나서 제대로 차려 먹은 아침. 말없이 커피 두 잔 내려놓고 접시 깨끗이 비워주는 룸메이트 덕에 주말 기분이 좀 납니다. 날이 꽤 쌀쌀해졌네요. 다들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