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결국 이 시간까지 동방 지키기 🌙 둘 다 지쳐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씩 물고 따뜻한 캔 음료 손에 쥐니까 괜히 또 웃음이 나더라고요 ㅎㅎ 아직 다 안 끝난 일투성이지만 오늘은 일단 여기서 덮기로 했어요. 옆에서 같이 든든하게 자리 지켜줘서 고마운 밤 🧸 다들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았어요, 푹 쉬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