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과 기다리는 중. 모르는 걸 억지로 채워 넣지 않는 게 저나 환자한테나 제일 안전해요. 확인된 사실과 기다리는 일만 잘 구분해도 머릿속이 덜 복잡하거든요. 9월 스파이크라더니 확실히 소아 환자가 늘긴 했네요. 그래도 아직은 보드 정렬 상태가 나쁘지 않습니다. 틈틈이 물 마시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