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기 마치고 머신 예열해 두니 기분 좋은 원두 향이 홀에 꽉 차네요. 골목 안쪽은 아직 한적한데 큰길 쪽은 주말 나들이 나온 분들이 꽤 보여요. 낮 1시부터 문 열어둘 테니 오가다 편하게 들러서 쉬어가세요 ☕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