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연휴 전 숙제 끝. 어제 하루 종일 챙긴 서류들 우체국 들러서 보내고 나니까 이제야 화요일 아침 같네. 누가 시킨 게 아니라 내 손으로 직접 주소 적는 기분은 생각보다 꽤 묵직하고 단단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