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끝냈다. 몇 달을 끈 건지 모르겠네. 일요일 마무리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취감. 내일 아침부터는 다시 서류 더미랑 싸워야 하지만 적어도 오늘 밤은 조용히 잘 수 있을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