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불러놓고 문 잠근 채 묵묵부답인 동생 녀석 덕분에 거울 앞에서 혼자 대기 중ㅋ 나갈 준비 다 끝내놨더니 이러면 오늘 착장 아까워서 어쩌나 몰라요 나랑 대신 놀아줄 사람이라도 구해야 하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