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릿속에만 있던 것들을 꺼내서 하나씩 이름을 붙여주는 중. 적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네. 잠깐 걷다 보니 공기도 적당히 시원하고 당 충전도 했으니까 다시 들어가서 마저 정리해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