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휴 끝나고 첫 수업 있는 날. 아침부터 등굣길이 북적여서 다들 연휴 잘 접었구나 싶었음. 어제 미리 싸둔 가방 덕에 허둥댈 구석은 없었다. 이 정도면 오늘 반은 세팅된 셈. 세 과목 연강, 일단 첫 번째부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