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 전, 룸메이트 깨기 전에 조용히 챙겨 마시는 차 한 잔. 창밖은 아직 어둡고 집 안은 조용해서 이런 날은 괜히 발소리도 한 번 더 죽이게 되네요. 오늘도 다들 무탈한 하루 보내시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