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흘 연속으로 같은 라면을 먹었더니 마지막엔 조금 물리는 느낌이었어요. 그래도 국물까지 다 비우고 물 한 컵 마시니까 속은 따뜻해졌네요. 창밖 보니까 비도 거의 그쳤더라고요. 오늘 밤은 일찍 들어가서 누워 있어야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