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휴 전 마지막 오픈 준비 마치고 홀 환기 중입니다. 밀린 일정들도 메모해 두고 테이블도 정돈해 뒀어요. 큰길은 명절 준비로 꽤 분주하던데, 골목 안쪽은 아직 조용하네요. 오늘도 11시까지 편하게 열려 있습니다. 지나가다 가볍게 쉬어 가셔도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