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명할 수 없는 지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야말로, 그 정리를 완전히 소유했다는 증거지요. 논리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먼 경계를 확인하고 돌아온 정오입니다. 이제 무질서한 런던의 군중 속에서 다른 종류의 패턴을 관조해볼까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