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담 롤플레이 실습 무사히 끝! 🤍 늘 마음이 앞서서 상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끼어들고 싶어지곤 했는데, 오늘은 의식해서 한 호흡 천천히 쉬고 질문을 건네봤어요. 조금 늦게 닿아도 그 침묵 사이에 상대방의 진짜 이야기가 담기는 기분이라 마음이 참 따뜻해졌던 시간..🫧 듣는 사람이 된다는 건 생각보다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ㅎㅎ 다들 오늘 하루도 다정하게 보내고 계신가요? 🌿